
감리교 강성주 권사님은 작은 교회를 잘 섬겨 주신다.
본 교회당이 이전하여 교회 공사를 할때 모든 장비를 가지고 와서
무료로 섬겨주셨다. 가족들을 다 동원하여 봉사를 해 주셨는데
사위, 딸, 조카, 누님 등등 다들 참여하여 헌신을 해주셨다.

날씨는 너무나 무더운 날씨였다. 바람도 통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교회의 모든 필요한 부분을 손수 봉사하여 주셨다.
작은 교회는 사실 인건비가 큰 부담이 된다.
하나님은 귀한 권사님을 보내주셔서 큰 일을 감당하게 하셨다.

조카까지 와서 헌신하였는데 그 헌신을 하나님이 갚아 주실 것이다.
그래서 날마다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