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내리신 여러 심판 가운데 대표적 심판이 있다.
노아 홍수 심판과 소돔과 고모라 도시의 심판이다.
이 심판의 주된 원인은 인간의 타락과 우상숭배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일들은 어느 시대나 있었지만
오늘날의 타락은 더욱 심화되어 있는 현상들을 볼 수 있다.
가장 마지막 시대를 알려주는 징조는 펜데믹(pandemic)이다.
코로나19는 딥스들에 의한 의도적인 것이지만 세계적 유행병으로 온 세계가 몸살을 앓았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동성애가 창궐하고 있다.
하나님의 정하신 윤리와 도덕을 인간이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다.
결국 심판을 부르는 것이다.
성경은 심판의 거울로 수 없이 후대에 많은 경고해 주고 있다.
오늘날 교회는 큰 교회나 작은 교회나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그리고 또 풍요로운 물질로 타락 되어져 가고 있으며
사명 없는 자들이 신학지식 없이 쉽게 목사 안수를 받고 종교 행위를 하는 자들이 스 없이 많다.
일반 사람들의 사회적 타락은 말할 수 없지만
성도와 교회는 더욱 그래도 더 주님을 닮는 삶을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
지금 세계 곳곳에는 전쟁이 터지고 있으며 더욱 확전중에 있다.
세계 곳곳에 기근과 홍수와 기상 이변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이단, 사이비 종교가 번창하며 사랑이 식어지고 배교가 일어나고 있다.
이때 진짜 믿는 성도는 영적인 눈으로 이 시대를 보아야 하고 진단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더욱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마지막 때, 환란의 바람이 불수록 알곡은 모아지고 쭉정이는 다 날라간다.
지금 당신은 알곡인가 쭉정인가?